<마음을 전하는 테니스>
매치포인트를 오픈하면서 부터 생각하고 계획했던 '나만의 숙제를 어제야 비로소 했구나'는 생각에 피곤했지만 잠이 오지않아서 오늘 간만에 낮잠을 잤네요...
길게는 2년 ,짧게는 8개월 동안 테니스를 만나서 땀흘리고 노력해서 처음으로 무대에 서서 긴장하는 모습들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읍니다(몇몇분들은)
첫 비행을 준비하는 아기새들 같아서 한분 한분 자세히 보았네요..(레슨 시간에 야단 치려고)
다들 고맙기도 하고,즐겨워하는 모습에 보기 좋았읍니다..짝짝짝

어제 대회를 도와 주신" 영진 형님", "내친구 도학" "숲속테니스장 인섭 형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OB팀 주장 회윤님,YB팀 주장 서진님, 살림꾸려주신 진영님, 그리고 영원한 회장 정현님.
고생하셨읍니다..대회 촬영 맡아주신 한솔,윤지팀, 공부도 잘하는 현민이도 감사합니다.
나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위해서 ,남 모르게 노력하고 헌신하신 분들이 있다는 생각은 항상 하셔야 됩니다..
왜 테니스에 미치는지를 조금은 맛을 보셨을 겁니다.이제는 각자가 자기에 맞는 목표를 세우기를 바랍니다. 작 게 는 '누구를 이겨보든지. 대회를 나가보든지'이런 개인 적인 목표를 정해서 실력을 키워보세요..
더 많은 사진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ptennis/22406414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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